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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컷 프로 안에서 한국어 자막 만들기와 무음 구간 자르기를 한 번에 처리해요. 직접 만들어 무료로 배포합니다.

  • 한국어 자동 자막
  • 무음 구간 삭제
  • 내 자막 템플릿 모양 그대로
  • 편집 끝난 프로젝트에도 자막
  • 써 둔 원고를 그대로 자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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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27

    [러닝기록] 4월 꾸준하게 달리는 달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작성합니다. 그동안 아침 러닝을 꾸준히 했습니다. 4월 하루 빼놓고 매일 달렸습니다. 주말 토요일 아침 시간에 12km 정도 LSD 훈련도 하고, 매일 6:45 페이스로 45분 정도 뛰는 기초체력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가민 트레이닝 플랜으로 6월 충주마라톤 10km 설정하고 추천해준 플랜으로 뛰고 있는데 처음에 설정을 매일 운동하는 걸로 했더니 쉴틈 없는 스케쥴에 주변에서 오히려 만류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요일과 목요일은 휴식을 주려고 설정을 수정했습니다. 오늘은 시작하는 10분과 마무리하는 10분은 6:30 페이스로 뛰고 중간 19분 정도는 5:30 페이스로 한계치를 극복하는 플랜입니다. 뛸 때는 숨이 차고 너무 힘들어서 언제 끝나나 했는데 다 뛰고 출근 후 책상에 앉으니 다시 ..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4. 14.
    [러닝기록] 목요일 아침 10km 상쾌한 러닝 4일 연속으로 뛰었습니다. 오늘은 좀 긴 거리를 달렸습니다. 네, 10km를 뛰고 왔습니다. 아침 5시쯤 눈이 떠지더니 1시간 정도 뛰고 오는걸 목표로 잡고 뛰었습니다. 심박수는 140을 넘지 않게 체크하면서 뛰었습니다. 새벽 러닝의 좋은 점은 달리는 길 주변이 한적하고 고요한 공기와 차분한 분위기에서 잠을 쫓으며 러닝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날씨가 아직 새벽에는 쌀쌀하기 때문에 얇은 긴팔과 반바지를 입고 나가서 조금 더 따뜻하게 입고 나올걸 그랬나 싶지만 조금 뛰다보니 금방 몸의 열이 적절하게 발산이 되서 추위는 괜찮았습니다. 처음 페이스는 매우 느리게 갑니다. 조금 빨리 걷는 느낌으로 몸을 부드럽게 깨우면서 가고요. 7분 15초대 페이스가 가장 지금 현재 제 몸상태에서는 적정한 페이스입니다. 그냥..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4. 2.
    [러닝기록] 월요일 아침 몸은 무거워도 일단 뛰자 전날에 고기 먹고 라면도 먹고 흥청망청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니 몸이 무겁긴 하네요. 평소보다 떨어지는 페이스만 봐도 느껴집니다. 그래도 월요일 아침에 무기력함이 아닌 적극적인 러닝을 통해 시작한다는거, 일단 뛰자! 한 시간 정도 계속 러닝을 할 수 있는 몸을 만들고 기초체력이 만들어 졌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둡니다. 오늘도 해냈다!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3. 30.
    [러닝기록]오창호수공원 업힐 러닝, 데이터로 확인하는 고강도 유산소의 효과 토요일 아침, 가볍게 몸을 깨우기 위해 청주 오창호수공원을 찾았습니다.평소 즐겨 뛰던 평지 코스와는 달리 이곳은 업힐(Uphill)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확실히 운동 강도가 다릅니다.1. 코스에 따른 운동 강도 비교가민265로 측정된 데이터를 살펴보니 코스의 특성에 따른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평지 코스: 7km 주행 시 '저강도 유산소' 평가• 오창호수공원: 6km 주행 시 '고강도 유산소' 평가거리는 오히려 1km가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르막 구간이 주는 부하가 심폐 지구력 강화에 더 효과적이었음을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역시 주행 환경이 기록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2. 함께 달리는 즐거움과 자극주말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공원에는 삼삼오오 모여 러닝을 즐기시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3. 28.
    [러닝기록]대회 D-3, 무심천에서 퇴근 후 달리기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퇴근 후 무심천으로 향했습니다.무심천은 생각보다 가깝고 저녁에 뛰기 좋게 조명이나 안내등이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밤의 정취와 조명이 어우러져 낭만적인 느낌도 듭니다. 지형이 평지 위주라 무릎에 부담이 없고, 주차만 적당한 곳에 잘하면 복귀 동선도 깔끔합니다.오늘은 대회 전 마지막 점검을 위해 6.02km를 달렸습니다.• 평균 페이스: 6'58"• 평균 심박수: 154 bpm• 케이던스: 174새로 길들이고 있는 노바블라스트 5와도 이제 제법 합이 맞습니다. 6km를 넘게 뛰었지만 다리 어디 한 곳 쑤시는 데가 없습니다. 구간별로 6분 후반대 페이스를 꾸준히 유지한 덕분에 몸 상태가 최고조에 올라와 있음을 실감했습니다.시간이 더 있었다면 더 뛸 수 있었겠지만, 집에서 기다..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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