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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138

이메일 참조·숨은참조 넣는 법 (지메일·네이버메일) — CC와 BCC 차이 참조와 숨은참조, 이름은 들어봤는데 막상 메일 쓸 때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실 수 있습니다.이 글은 개념 설명과 실제로 어디를 클릭하는지를 함께 다룹니다. 지메일·네이버메일 기준으로 바로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참조(CC)와 숨은참조(BCC), 한눈에 구분하기둘 다 '받는 사람' 외에 사본을 보낸다는 점은 같습니다. 차이는 공개 여부입니다.참조(CC) — 다른 수신자에게도 누가 이 메일을 받았는지 보입니다. 정보 공유 목적숨은참조(BCC) — 다른 수신자 목록이 보이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목적답장 기능도 다릅니다. 참조로 받은 사람은 '전체 답장'에 포함되지만, 숨은참조로 받은 사람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메일에서 참조·숨은참조 넣는 법메일쓰기 화면을 엽니다'받는사람' 입력란 오른쪽을 보면 참조.. 교육행정/교육행정 2026. 8. 10.
공문 날짜·시간·기간 표기법 정리 (요일·물결표·띄어쓰기까지) 공문에 날짜를 적을 때마다 손이 멈추는 순간이 있습니다.마침표를 찍어야 하는지, 한 칸을 띄워야 하는지, 0을 채워야 하는지. 규칙은 간단한데 매번 헷갈립니다.실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날짜 · 요일 표기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씁니다. 공문서 작성법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기본 원칙입니다.연, 월, 일 글자는 생략하고 그 자리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요일은 괄호 안에 표기합니다.2024. 4. 15.(월)일 다음의 마침표를 빠뜨리는 경우가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연월일 뒤에는 항상 마침표를 찍습니다.한 자리 숫자는 그대로 둡니다한 자리 숫자가 허전해 보인다고 앞에 0을 붙이지 않습니다. 날짜는 채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2023. 9. 9.(토) — 09가 아니라 9시간 표기날짜와 반대.. 교육행정/공문맞춤법 2026. 8. 10.
가운데점 빨리 입력하는 방법 (맥·윈도우·노트북·노션) — 숫자패드 없을 때 노트북에는 숫자패드가 없습니다.Alt + 183을 쓰려 해도 숫자키가 안 보입니다. 이 글은 그 상황부터 시작합니다.가운데점(·)은 공문서 제목, 노션 메모, 워드 문서에서 자주 쓰이는 특수기호입니다. 환경별로 입력 방법이 다르고, 숫자패드 유무에 따라서도 방법이 갈립니다.Windows · 숫자패드가 있다면Alt 키를 누른 채 183을 입력합니다.Alt + 183간혹 ╖ 같은 엉뚱한 기호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0183으로 입력하시면 됩니다.Alt + 0183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반드시 숫자패드(오른쪽 숫자 키)로 입력해야 합니다. 키보드 상단의 숫자 키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Windows · 숫자패드가 없다면 (노트북)노트북 사용자가 가장 많이 검색하는 부분이 바로 여기입니다. 숫자패드 없.. 교육행정/교육행정 2026. 8. 10.
등굣길·하굣길이 맞는 이유 — 사이시옷 규정으로 확인하기 (한글 맞춤법 제30항) 공문에 "등교길 안전 지도"라고 썼다가 지적받은 적 있으신가요.결론부터 말하면 등굣길, 하굣길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유를 모르고 외우기만 하면, 비슷한 다른 단어를 만났을 때 또 헷갈립니다.사이시옷 규정은 공식 세 개로 정리됩니다. 한 번 익히면 어떤 단어든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등굣길이 맞는 이유등교 + 길 = 등굣길이 둘이 합쳐지면 [등교낄]로 발음됩니다. '길'의 첫소리가 원래는 예사소리 [ㄱ]인데, 합쳐지면서 된소리 [ㄲ]로 바뀝니다.소리가 이렇게 바뀌는데 표기에 그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읽는 사람이 발음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이시옷을 받쳐 적습니다.하교 + 길도 같은 원리로 하굣길이 됩니다. [하교낄]로 소리 나기 때문입니다.스스로 판단하는 법 — 조건 세 가지한글 맞춤법 제3.. 교육행정/공문맞춤법 2026. 8. 7.
주최와 주관 차이 (+후원·협찬) — 공문서·현수막 표기법 행사 현수막을 만들다가 손이 멈춥니다.우리 부서가 계획을 세웠고, 실제 진행은 산하기관이 맡습니다. 그러면 현수막에 뭐라고 적어야 할까요.정의를 외워도 막상 자기 상황에는 대입이 안 됩니다. 판단 기준 하나만 잡으면 간단해집니다.한 문장으로 구분하는 법국립국어원이 제시한 기준이 가장 명쾌합니다.주최의 상위어는 개최입니다. → 여는 일주관의 상위어는 관리입니다. → 관리하는 일헷갈릴 때는 이렇게 물어보시면 됩니다.이 행사를 열기로 결정한 곳은 어디인가 → 주최실제로 굴러가게 관리하는 곳은 어디인가 → 주관결정한 쪽과 굴리는 쪽. 이 둘만 가리면 됩니다.표준국어대사전 뜻풀이사전에 실린 정의는 이렇습니다.주최(主催) — 행사나 모임을 주장하고 기획하여 엶주관(主管) — 어떤 일을 책임을 지고 맡아 관리함여기서.. 교육행정/교육행정 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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