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상편집558 파이널컷프로 메시지 대화 장면 연출하기 (휴대폰 따라다니는 말풍선 만들기) | 빠르크의 3분 강좌 91강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보는 연출이 있습니다. 인물이 휴대폰을 들고 있고, 화면 옆에 메시지 말풍선이 떠오르는 장면입니다.직접 해보면 금방 막힙니다. 말풍선을 예쁘게 얹어놨는데 휴대폰이 움직이면 말풍선만 제자리에 남습니다.오브젝트 트래커를 쓰면 말풍선이 휴대폰을 따라다닙니다. 키프레임은 하나도 찍지 않습니다.메시지 템플릿 다운로드실습에 필요한 메시지 말풍선 템플릿을 두 종류 만들어 배포합니다. 아래에서 내려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제 영상휴대폰이 등장하는 영상이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영상에서 사용한 예제는 아래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Pexels 예제 영상 다운로드1단계 · 휴대폰에 추적 정보 만들기먼저 영상 클립을 선택하고 비디오 인스펙터를 아래로 내려 Tracker 항목을 찾습니다.추적 영역을 만든.. 영상편집/파이널컷프로 FinalCut Pro 2026. 8. 4. 더보기 ›› 파이널컷프로 움직이는 얼굴에 모자이크·블러 자동으로 따라붙이기 (오브젝트 트래커) | 빠르크의 3분 강좌 90강 길에서 촬영한 영상에 모르는 사람 얼굴이 찍혔습니다. 가려야 합니다.그런데 그 사람이 걸어갑니다.모자이크를 씌우면 인물은 지나가고 모자이크만 제자리에 남습니다. 결국 키프레임을 몇십 개 찍어가며 위치를 따라가야 했습니다. 사람이 여럿이면 그만큼 배로 늘어납니다.오브젝트 트래커를 쓰면 이 작업이 드래그 앤 드롭 한 번으로 끝납니다.기존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모자이크를 넣을 때 보통 Effects → Stylize → Censor를 씁니다. 이건 그대로입니다.달라지는 건 어디에 떨어뜨리느냐입니다.기존 — 이펙트를 타임라인 클립에 적용 → 뷰어에서 컨트롤을 드래그해 위치 지정 → 대상이 움직이면 키프레임으로 따라가기지금 — 이펙트를 뷰어의 대상 위에 직접 드롭 → 끝같은 이펙트, 다른 목적지입니다. 이 한 끗 .. 영상편집/파이널컷프로 FinalCut Pro 2026. 8. 4. 더보기 ›› 파이널컷프로 오브젝트 트래킹으로 움직이는 대상에 자막 따라붙게 만들기 | 빠르크의 3분 강좌 89강 경기 영상에서 특정 선수 한 명만 표시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선수는 계속 움직이는데 자막은 제자리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키프레임을 수십 개 찍어가며 위치를 일일이 따라가야 했습니다.파이널컷프로의 오브젝트 트래킹(Object Tracking)은 이 작업을 자동으로 해줍니다. 대상을 한 번 지정해두면 자막이나 그래픽이 알아서 따라다닙니다.별도 플러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기본 기능으로 들어 있습니다.1단계 · 트래커 열고 추적 포인트 만들기추적할 대상이 들어 있는 영상 클립을 선택합니다.인스펙터를 열고 비디오 인스펙터로 들어갑니다. 아래쪽까지 스크롤하면 Tracker 항목이 있습니다.Show 버튼이 안 보인다면여기서 처음 막히는 분들이 많습니다.Tracker 항목의 Show 버튼은 평소에 숨어 있습니다. 해.. 영상편집/파이널컷프로 FinalCut Pro 2026. 8. 4. 더보기 ›› 파이널컷프로에서 소스 파일 빨리 찾는 법 (컬럼 정리 · 노트 검색 · 파인더 연동) | 빠르크의 3분 강좌 87강 편집하다 말고 파일을 찾습니다.지난 프로젝트에서 썼던 그 효과음, 분명 어딘가 있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를 위아래로 훑다가 결국 파인더를 열고, 그러다 십 분이 지나갑니다.편집 시간의 상당 부분은 편집이 아니라 탐색에 쓰입니다.파이널컷프로 브라우저에는 이걸 줄여주는 기능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컬럼을 정리하고, 클립에 메모를 남기고, 그 메모로 검색하는 방식입니다. 쓰는 사람이 드물 뿐입니다.브라우저를 목록 보기로 바꾸는 것부터브라우저는 기본이 썸네일 보기입니다. 클립이 이미지 타일로 늘어서는 그 화면입니다.보기에는 좋지만 파일을 찾는 데는 최악입니다. 정보가 이미지 하나뿐이라 정렬도 검색도 걸리지 않습니다.브라우저 우측 상단에서 목록 보기(List View)로 전환합니다. 클립이 표 형.. 영상편집/파이널컷프로 FinalCut Pro 2026. 8. 4. 더보기 ›› 파이널컷프로 서라운드 패닝으로 입체 음향 만들기 (소리에 방향과 거리 넣는 법) | 빠르크의 3분 강좌 86강 영상 속 파도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려옵니다.그런데 소리는 가운데에서만 납니다.화면과 소리가 따로 노는 순간입니다. 시청자는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지만, 어색하다는 것만큼은 정확히 느낍니다.파이널컷프로의 서라운드 패닝(Surround Panning)은 소리에 방향과 거리를 부여하는 기능입니다. 프로젝트 설정 한 번과 슬라이더 하나면 됩니다.먼저 이어폰이나 에어팟을 착용해주세요. 서라운드 패닝은 좌우와 앞뒤로 소리를 배치하는 작업이라, 노트북 내장 스피커로는 차이를 거의 느낄 수 없습니다. 이 글의 예제도 마찬가지입니다.스테레오로는 왜 부족한가기본 프로젝트는 스테레오, 즉 왼쪽과 오른쪽 두 개 채널입니다.채널이 둘뿐이니 할 수 있는 조작도 제한적입니다. 소리를 한쪽으로 치우치게 하거나, 음량을 키우고 .. 영상편집/파이널컷프로 FinalCut Pro 2026. 8. 4. 더보기 ›› 728x90 반응형 이전 1 2 3 4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