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러닝4 서울 러닝 코스 | 중랑천 송정제방길에서 잠수교까지 (20.1km) 서울 새벽 러닝, 중랑천 송정제방길에서 잠수교까지 (왕복 20.1km)서울 출장 중이었습니다.숙소가 광진구 쪽이라,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러닝화를 신었습니다.익숙한 청주 가경천이 아니라 낯선 서울 하천을 달린다는 것 자체가 설렜습니다.이번 코스는 중랑천 송정제방길에서 출발해서 잠수교를 찍고 돌아오는 왕복 코스였습니다.거리는 20.1km.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장거리 러너라면 한 번쯤 뛰어볼 만한 코스였습니다.코스 개요 출발지: 중랑천 송정제방길 반환점: 잠수교 총 거리: 20.1km 코스 유형: 하천변 + 한강 합류 구간 중랑천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강과 만나게 됩니다.그 흐름을 타고 잠수교까지 이어지는 구조라, 러닝 초반부는 하천 특유의 잔잔한 느낌이고,한강에 접어드는 순간부터는 탁 .. 러닝 | 마라톤/러닝 에세이 2026. 8. 21. 더보기 ›› [러닝일지] 260804 제핑 러닝에서 케이던스 162가 나온 이유 오늘도 새벽에 나갔습니다.5시 40분, 기온 28도에 습도 77%였습니다. 해도 안 떴는데 공기가 이미 미지근했습니다.이번 주는 가민이 강도를 전체적으로 낮춰 잡았습니다. 지난달에 193.7km를 뛰면서 쌓인 피로를 읽은 모양입니다. 화요일 메뉴는 기초체력 양성 36분, 심박 139 이하였습니다. [러닝기록] 2026.7. 런말정산 이번달은 193.7km를 뛰었다2026. 7월의 마지막 아침 러닝 어제 초반부 오버페이스해서 오늘은 의식적으로 초반부는 심박수 낮추면서 천천히 뛰었다. 점점 후반부 올려주는 네거티브 스프릿으로 뛰었는데 이런 감각을 계속park3min.com 제핑 비율도 바꿔봤습니다. 그동안 90초 달리기 30초 걷기로 하던 걸, 오늘은 120초 달리기 30초 걷기로 늘렸습니다.그런데 다 뛰고..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8. 4. 더보기 ›› [러닝일지] 260628 일요일 새벽 러닝, 잘까 했지만 그냥 나갔습니다. 잘까 했지만, 그냥 나갔습니다요즘 새벽에 달리느라 잠이 좀 부족했습니다.오늘은 더 잘까 했습니다. 가민에 표시되는 트레이닝 준비 상태도 45로 낮게 떠 있었고, 몸도 살짝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그런데 결국 신발을 신고 나갔습니다.특별한 결심은 없었습니다. 그냥 몸을 일으켜 문을 나섰을 뿐입니다. 그리고 8km를 천천히 달리고 돌아오니, 역시 개운했습니다.오늘의 기록항목수치거리8.18 km시간49:02평균 페이스6:00 /km평균 심박145 bpm최대 심박156 bpm케이던스175 spm소모 칼로리644 kcal가민이 제시한 6:00 페이스 / 49분 세션을 거의 그대로 맞췄습니다. 페이스 변동폭도 5:47~6:13로 크지 않았습니다.준비 상태 45가 무색하게, 막상 달려보니 몸은 받쳐줬습니다. 심박도 1..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6. 28. 더보기 ›› [러닝기록] 월요일 아침 몸은 무거워도 일단 뛰자 전날에 고기 먹고 라면도 먹고 흥청망청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니 몸이 무겁긴 하네요. 평소보다 떨어지는 페이스만 봐도 느껴집니다. 그래도 월요일 아침에 무기력함이 아닌 적극적인 러닝을 통해 시작한다는거, 일단 뛰자! 한 시간 정도 계속 러닝을 할 수 있는 몸을 만들고 기초체력이 만들어 졌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둡니다. 오늘도 해냈다!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3. 30. 더보기 ›› 728x9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