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러닝기록19

[러닝기록] 2026.7. 런말정산 이번달은 193.7km를 뛰었다 2026. 7월의 마지막 아침 러닝 어제 초반부 오버페이스해서 오늘은 의식적으로 초반부는 심박수 낮추면서 천천히 뛰었다. 점점 후반부 올려주는 네거티브 스프릿으로 뛰었는데 이런 감각을 계속 의식적으로 연습해야겠다.이번 달은 주말에 장거리 달리기 세션이 들어가면서 7월 마일리지가 가장 높게 나왔다. 날씨가 더워도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선선해지면 더 좋아질 모습을 기대하며 오늘도 묵묵하게 뛰자.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7. 31.
러닝로그 - 매일의 러닝을 기록하세요 러닝 기록, 그냥 스크린샷으로 올리기 아쉬웠다면 — 러닝로그 달리기를 마치고 나면 늘 같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가민이나 나이키 앱의 결과 화면을 그대로 캡처해서 올리자니 밋밋하고, 오늘 찍은 러닝 사진에 기록을 얹고 싶은데 매번 다른 앱을 켜서 편집하기는 번거롭고요.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데이터 항목이 지원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 조금 답답하기도 하고...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러닝로그 — 러닝 기록을 감각적인 카드와 영상으로 표현할 때 도움을 주는 웹앱입니다. 👉 https://runlog.park3min.com 러닝로그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기록이 워터마크처럼 사진 위에 새겨집니다 사진 위의 기록 블록을 드래그하면 원하는 위치로 옮길 수 있어요. 그라데이션 미니멀 카드 하단 상단 ..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7. 27.
[러닝일지] 260628 일요일 새벽 러닝, 잘까 했지만 그냥 나갔습니다. 잘까 했지만, 그냥 나갔습니다요즘 새벽에 달리느라 잠이 좀 부족했습니다.오늘은 더 잘까 했습니다. 가민에 표시되는 트레이닝 준비 상태도 45로 낮게 떠 있었고, 몸도 살짝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그런데 결국 신발을 신고 나갔습니다.특별한 결심은 없었습니다. 그냥 몸을 일으켜 문을 나섰을 뿐입니다. 그리고 8km를 천천히 달리고 돌아오니, 역시 개운했습니다.오늘의 기록항목수치거리8.18 km시간49:02평균 페이스6:00 /km평균 심박145 bpm최대 심박156 bpm케이던스175 spm소모 칼로리644 kcal가민이 제시한 6:00 페이스 / 49분 세션을 거의 그대로 맞췄습니다. 페이스 변동폭도 5:47~6:13로 크지 않았습니다.준비 상태 45가 무색하게, 막상 달려보니 몸은 받쳐줬습니다. 심박도 1..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6. 28.
[러닝일지] 260627 보스턴 13을 이지런에 써도 될까? 됩니다 케이던스 180, 그리고 막판의 5:03 — 복귀 주간을 마치며토요일 아침, 다시 보스턴13을 신었습니다.이 신발로 빠르게 달리는 건 그동안 조금 망설였습니다. 5~6월 내내 보스턴13으로 페이스를 올리면 발목이 무겁고 시큰했기 때문입니다.오늘은 8.70km를 편하게 달리다가, 마지막에 한 번 치고 나가봤습니다. 복귀하고 처음으로 빠른 페이스를 맛본 날이었습니다.오늘의 기록거리8.70 km시간51:33평균 페이스5:56 /km평균 심박146 bpm최대 심박176 bpm케이던스180 spm소모 칼로리674 kcal랩별 흐름1km6:351231772km6:031401853km5:501451824km5:441481815~8km5:53~5:57147~152177~180마지막 0.5km5:03166186오늘도 1..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6. 27.
[러닝기록] 비 오는 날의 트레드밀 러닝, 그리고 가민 거리 보정 꿀팁 오늘은 비가 왔다.우중런의 낭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빗속을 가르며 달리는 그 감각, 뭔가 영화 같은 장면. 이해는 한다. 하지만 현실은 낭만보다 먼저 젖은 신발이 기다리고 있다. 신발 말리는 시간, 눅눅한 양말, 그리고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퀴퀴한 냄새. 꼭 뛰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모르겠지만, 선택지가 있다면 나는 실내를 고른다.오늘의 훈련: 6:15 페이스 × 46분오늘 계획된 훈련은 6:15/km 페이스로 46분 달리기. 딱 트레드밀에 최적화된 훈련이다.초보 입장에서는 야외 달리기의 어려운 점 중 하나는 페이스 관리다. 적정한 페이스 감각이 부족하다보니 무의식적으로 느려지고, 어느 시점에서는 나도 모르게 빨라진다. 하지만 트레드밀은 다르다. 속도를 설정해두면 그게 곧 법이다. 벨트가 도망가.. 러닝 | 마라톤/러닝일지 | 훈련기록 2026. 5. 21.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