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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29

뤼미에르 형제의 열차의 도착이 최초의 영화이면서 영화가 아닌 이유 뤼미에르 형제의 열차의 도착이 최초의 영화이면서 영화가 아닌 이유 영화의 역사를 살펴보면 영화가 무엇인지 영화는 무엇을 지향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좀 더 깊게 공부하고자 한다면 영화의 역사를 언급하게 되는데 그럴 때 자연스럽게 관문처럼 만나는 영화가 바로 뤼미에르 형제가 만든 입니다. https://youtu.be/1FAj9fJQRZA 사실 영화를 만들었다기 보다는 영화를 '기록한' 것에 더 가깝습니다. 기차 역으로 기차가 들어오는 장면이 담긴 이 영화는 숏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1895년 12월 8일, 뤼미에르 형제가 파리의 그랑 카페에서 1프랑의 관람료를 받고 보여준 영화들 중 하나가 바로 입니다. 관객들에게 돈을 받고 영화를 보여주었기에 최초의 상업 영화라는 타이..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 2022. 11. 29.
영화 편집의 좋은 모범 사례 - 영화 덩케르크 오프닝씬 영화 편집의 좋은 모범 사례 - 영화 덩케르크 오프닝씬 https://youtu.be/c7DHbaY54YQ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각본과 감독을 맡은 2017년 개봉작 의 오프닝씬은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오프닝은 영화의 시간과 공간을 나타내면서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압축하여 보여주는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질 지 암시하는 역할도 있습니다. 덩케르크가 실제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오프닝을 통해 덩케르크의 공간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그리고 영화 전체적인 긴장감을 부여하면서 관객들을 영화 속 세계로 단숨에 몰입하게 해야 할텐데요. 덩케르크는 딱 4개의 숏으로 처리를 합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숏의 배열이기도 했어요. 첫 번째 숏은 주인공이 시가전에 혼란을 피해 어디론가..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 2022. 11. 29.
영화분석을 위한 5가지 핵심 키워드 - 빠르크의 영화편집 3분강좌 6강 영화분석을 위한 5가지 핵심 키워드 시네마토 그래피, 미장센, 편집, 사운드, 내러티브 안녕하세요 빠르크 입니다. 오랜만에 영화편집 3분 강좌 시리즈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에 대한 생각들을 함께 나누고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영화 분석을 위한 핵심 키워드 5가지를 준비했습니다. 시네마토 그래피, 편집, 미장센, 사운드, 내러티브 등 5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영화 분석을 위한 키워드를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 시네마토 그래피(cinematography) 첫 번째는 ‘시네마토그래피’, 일명 영화촬영법 입니다. 카메라가 피사체를 어떻게 담고 있는지 카메라에 사용된 렌즈는 무엇인지, 카메라가 피사체의 사이즈를 어떻게 잡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각도에서 촬영하는지를 분석합니다. 2. 편집 (Edit..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 2022. 1. 4.
HDR 포맷 정리하기 : HDR10, HDR10+, 돌비 비전, HLG 등 HDR 포맷 정리하기 : HDR10, HDR10+, 돌비 비전, HLG 등  안녕하세요, 빠르크입니다! 요즘 TV,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에서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죠. HDR 덕분에 화면이 더욱 선명하고 밝아지면서,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구입할 때 꼭 고려해야 할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HDR이 무엇인지, 그리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HDR 포맷들인 HDR10, HDR10+, 돌비 비전, HLG에 대해 쉽게 정리해보았습니다.  HDR은 무엇을 말하는가요? HDR은 High Dynamic Range의 줄임말로, 기존의 SDR(Standard Dynamic Range)보다 더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표시할 수 있는 기술입..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 2021. 11. 18.
색 영역(Color Gamut) : Rec.709 , DCI-P3 , Rec.2020 색 영역(Color Gamut) : Rec.709 , DCI-P3 , Rec.2020 색 영역 이해하는 기본 용어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빠르크 입니다. 디스플레이가 원본의 색상을 표현할 때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의 범위가 넓을 수록 더 실재감이 느껴지는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디스플레이가 얼마만큼의 색을 재현할 수 있는지 그 범위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 색 영역(Color Gamut) 입니다. 그래서 색 영역은 디스플레이의 색상 팔레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색 영역이 넓을 수록 더욱 풍부하게 이미지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현재 디스플레이는 사람이 눈으로 보는 만큼 모든 색을 표현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이 발달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색상 영역을 설명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위의 그림..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 2021.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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