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29

라이트룸 모바일 사진 색보정 쉽고 간단해서 좋다 라이트룸 모바일 사진 색보정 쉽고 간단해서 좋다 요즘에 사진 색보정 작업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사진을 찍고 난 후 색보정을 통해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하고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진 보정 작업 역시 하나의 창작 과정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 중에서 어도비 라이트룸 모바일 버전은 사진 보정 작업을 훨씬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사진은 아이폰 13 프로맥스로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 원본 사진을 살펴보면 색감이 쨍한 느낌이 있죠. 보정 작업을 하면서 뭔가 따뜻하게 감싸주는 그런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저 날 경기가 비를 맞으면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강하게 다가왔거든요. 팬들은 선수들만 바라보며 90분 내내 계속해서 응원가를 부르고 박수를 쳤습니다. 보정..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 2023. 9. 11.
카메라의 비디오 출력 NTSC 와 PAL 방식에 대한 기초 이해 카메라의 비디오 출력 NTSC 와 PAL 방식에 대한 기초 이해 카메라를 설정하면서 NTSC와 PAL 이라는 문자를 보신 적이 있을겁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NTSC와 PAL은 텔레비전(TV) 송출 기술 표준의 종류입니다. 미국에서 사용하는 방식은 NTSC, 유럽에서 사용하는 방식은 PAL로 이해하면 됩니다. NTSC(National Television System Committee)의 이해 NTSC는 1940년대 초 미국에서 탄생한 가장 오래된 텔레비전 송출 기술 표준의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흑백 방송을 수용하도록 설계되었지만 나중에는 기술의 발전으로 컬러 방송을 지원하도록 발전했습니다. NTSC는 525줄의 해상도와 60Hz의 주사율*에서 작동합니다. 주로 북미와 일본, 한국에서 사용되는 방식입니..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 2023. 8. 23.
플롯과 내러티브의 차이점은? 플롯과 내러티브의 차이점은? 영화 시나리오에서 플롯은 이야기를 구성하고 행동을 추진하는 사건의 흐름을 의미합니다. 논리적인 구조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나는 밤늦은 시간까지 새벽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했다. 그래서 늦잠을 잤다. 그래서 지각을 했다.' 이렇게 논리적인 순서로 연결됩니다. 여기에는 캐릭터가 직면하는 갈등, 장애물 및 문제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수단과 방법들이 포함됩니다. 또한 플롯은 갈등이 해결되고 이야기가 끝나는 결론도 포함됩니다. 반면 내러티브는 이야기가 전달되는 방식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이야기가 전달되는 관점, 내레이터의 관점, 이야기의 구조(예: 선형, 비선형)가 포함됩니다. 내러티브에는 스토리의 속도, 어조 및 분위기, 플래시백 및 전조와 같은 다양..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 2022. 12. 20.
스파이더맨 간접체험하기 - POV샷(Point Of View) 스파이더맨 간접체험하기 - POV샷(Point Of View) POV샷과 OTS샷의 차이점은? 스파이더맨 : 홈커밍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 “어벤져스가 되려면 시험 같은 거 봐요?”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되어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수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피터 파커’는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하는데… 아직은 어벤져스가 될 수 없는 스파이더맨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고 싶은 스파이더맨 그는 과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평점 8.1 (2017.07.05 개봉)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 2022. 12. 8.
아카데미 편집상을 휩쓸어버린 덩케르크 오프닝씬의 비밀 - 리버스컷 아카데미 편집상을 휩쓸어버린 덩케르크 오프닝씬의 비밀 - 리버스컷 "2017년 개봉한 영화 덩케르크는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편집상, 음향효과상, 음향편집상을 수상했다." 다크나이트, 인셉션, 인터스텔라, 테넷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2017년 작품 덩케르크는 그 해 아카데미에서 받을 수 있는 편집상은 모두 휩쓸었습니다. 덩케르크는 3개의 서로 다른 시공간이 하나의 시공간으로 합쳐지는 놀라운 편집이 인상적인 영화입니다. 오프닝씬에서 관객들을 1940년의 덩케르크로 초대하는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그렇게 많은 컷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세계적인 거장은 어떻게 관객들을 영화에 몰입시킬까요? 덩케르크의 오프닝씬에서 사용된 리버스컷을 통해 그 비밀을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영상편집/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 2022. 12. 8.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