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민2653 [러닝기록] 목요일 아침 10km 상쾌한 러닝 4일 연속으로 뛰었습니다. 오늘은 좀 긴 거리를 달렸습니다. 네, 10km를 뛰고 왔습니다. 아침 5시쯤 눈이 떠지더니 1시간 정도 뛰고 오는걸 목표로 잡고 뛰었습니다. 심박수는 140을 넘지 않게 체크하면서 뛰었습니다. 새벽 러닝의 좋은 점은 달리는 길 주변이 한적하고 고요한 공기와 차분한 분위기에서 잠을 쫓으며 러닝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날씨가 아직 새벽에는 쌀쌀하기 때문에 얇은 긴팔과 반바지를 입고 나가서 조금 더 따뜻하게 입고 나올걸 그랬나 싶지만 조금 뛰다보니 금방 몸의 열이 적절하게 발산이 되서 추위는 괜찮았습니다. 처음 페이스는 매우 느리게 갑니다. 조금 빨리 걷는 느낌으로 몸을 부드럽게 깨우면서 가고요. 7분 15초대 페이스가 가장 지금 현재 제 몸상태에서는 적정한 페이스입니다. 그냥.. 슬기로운 생활 리뷰/러닝기록 2026. 4. 2. 더보기 ›› [러닝기록] 월요일 아침 몸은 무거워도 일단 뛰자 전날에 고기 먹고 라면도 먹고 흥청망청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니 몸이 무겁긴 하네요. 평소보다 떨어지는 페이스만 봐도 느껴집니다. 그래도 월요일 아침에 무기력함이 아닌 적극적인 러닝을 통해 시작한다는거, 일단 뛰자! 한 시간 정도 계속 러닝을 할 수 있는 몸을 만들고 기초체력이 만들어 졌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둡니다. 오늘도 해냈다! 슬기로운 생활 리뷰/러닝기록 2026. 3. 30. 더보기 ›› [러닝기록]오창호수공원 업힐 러닝, 데이터로 확인하는 고강도 유산소의 효과 토요일 아침, 가볍게 몸을 깨우기 위해 청주 오창호수공원을 찾았습니다.평소 즐겨 뛰던 평지 코스와는 달리 이곳은 업힐(Uphill)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확실히 운동 강도가 다릅니다.1. 코스에 따른 운동 강도 비교가민265로 측정된 데이터를 살펴보니 코스의 특성에 따른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평지 코스: 7km 주행 시 '저강도 유산소' 평가• 오창호수공원: 6km 주행 시 '고강도 유산소' 평가거리는 오히려 1km가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르막 구간이 주는 부하가 심폐 지구력 강화에 더 효과적이었음을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역시 주행 환경이 기록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2. 함께 달리는 즐거움과 자극주말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공원에는 삼삼오오 모여 러닝을 즐기시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슬기로운 생활 리뷰/러닝기록 2026. 3. 28. 더보기 ›› 728x90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