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이폰사진9 아이폰17프로 벚꽃 사진 촬영을 예쁘게 하려면 아이폰17프로는 카메라 렌즈가 3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메인 카메라 렌즈, 망원 렌즈, 울트라 와이드 렌즈가 있습니다. 카메라 스펙이 좋다는걸 알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를 촬영하려고 하니 초점 맞추기부터 쉽지 않고 기껏 촬영한 사진을 보니 화질이 뭉개져있고 흐릿하더라구요. 뭔가 설정이 잘못 되었나 했는데 원인은 바로 ‘최소초점거리’ 였습니다. 아이폰17프로 카메라별 최소초점거리애플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카메라 렌즈의 최소초점거리를 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레딧 등의 커뮤니티를 통해 사용자들이 공유해 준 정보들을 정리해보니 망원렌즈는 90cm 정도 입니다. 아이폰17프로에서는 4배줌인데 이 4배줌으로 해놓고 피사체에 가까이 들이대면 조용하게 메인 렌즈로 전환이 됩니다. 메인 렌즈에.. 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카메라 촬영 이론 2026. 3. 27. 더보기 ›› 아이폰 단풍 사진에 가을 감성을 더해보세요! (라이트룸 모바일 세팅값 공개)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에 예쁜 단풍을 눈으로 보고 아이폰으로 담았는데, 왠지 모르게 밋밋하게 느껴질 때가 많죠? 그럴 때 저는 복잡한 PC 프로그램 대신, 라이트룸 모바일 앱 하나로 사진에 '계절의 깊은 감성'을 입혀줍니다. 제가 실제로 사용하고, 주변에서도 "이 사진 보정 어떻게 했어?"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 단 3단계 보정 비법을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https://youtube.com/shorts/7gpR5O4E9q4 경험에서 우러나온 라이트룸 모바일 '가을 감성 보정' 3단계1️⃣ 노출 및 대비 조정으로 사진의 뼈대 만들기저의 경험: 대부분 아이폰 사진은 실제보다 밝거나 어둡게 찍히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단풍은 역광이나 그늘에서 찍을 때가 많아서 명암 차이가 심하죠.실천 팁: 저.. 영상 제작과 편집을 위한 기초 지식/HDR & 색보정 2025. 11. 17. 더보기 ›› 출장 중 잠시 들른 단양 도담삼봉 단양으로 출장을 다녀왔다.오전에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시간이 조금 남아남한강 근처로 잠시 발걸음을 옮겼다.도담삼봉이 가까워 보여 자연스레 그쪽으로 향했다.날씨는 흐렸다.구름이 많이 껴서 햇빛은 거의 없었지만,산과 하늘, 강과 바위가 흐린 배경 속에서오히려 더 잘 어우러져 보였다.강물은 조용했고, 바람도 세지 않아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였다.도담삼봉은 몇 번 사진으로만 봤던 곳인데직접 마주하니 생각보다 더 가까이 느껴졌다.가운데 바위가 유독 눈에 띄고,양쪽으로 나란히 선 다른 바위들도 균형을 이루고 있었다.크게 특별한 움직임이 있는 건 아니지만,그대로 있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인상적이었다.평일인데도 관광객이 많았다.단체로 오신 분들도 있었고,모터보트를 타며 강 위를 시원하게 달리는 사람들도 보였다... 슬기로운 생활 리뷰/일상을 카메라로 기록하다 2025. 6. 26. 더보기 ›› 지금 수국이 피었습니다 요즘 산책길을 걷다 보면, 유난히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꽃이 있습니다. 수줍은 듯, 그러나 한껏 피어난 수국.6월의 끝자락, 계절이 여름으로 부드럽게 스며드는 이 시기에 수국은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보여줍니다. 장맛비를 머금은 듯 촉촉하고, 때론 하늘빛처럼 맑고 푸르며, 때론 석양처럼 붉게 물들어 가는 꽃잎들. 같은 꽃인데도 이렇게나 다양한 색을 띠는 이유는, 우리가 걷는 땅의 성질 때문이라니—산성 토양이면 파란빛으로, 알칼리성이면 분홍빛으로 피어난다는 사실이 어쩐지 사람 사는 모습과도 닮아있습니다.수국은 가지 끝에 동그랗게 모여 핍니다. 마치 꽃들이 서로를 감싸 안듯 둥글게 피어난 모습은, 함께함의 따뜻함을 닮았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수국은 늘 부드럽고 다정한 인상을 남깁니다.이 꽃을 제대로 감상하고 .. 슬기로운 생활 리뷰/일상을 카메라로 기록하다 2025. 6. 23. 더보기 ›› 여름 산책 주말,그것도 일요일 오후.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한가롭게 걷는 산책길은마음마저 다르게 만듭니다.오전 내내 분주했던 마음이어느새 조용히 가라앉습니다.그렇게 발걸음을 옮기던 어느 순간—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수줍게 스며들고,바람은 살랑살랑, 조용히 어깨 위로 내려앉았습니다.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었어요.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낸 이 풍경이잠시 멈추어도 된다고,천천히 걸어도 괜찮다고나지막이 속삭이는 듯했거든요.햇살은 뜨겁지만,그늘 아래는 한없이 부드럽고 시원했습니다.어딜 가야 한다는 목적도 없이,그저 걷고 또 걷는 시간.그 안에서 생각이 정리되고,마음은 새로 숨을 쉽니다.📷사진 속 나무들은그날의 여유와 고요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눈부신 오후,나를 위한 아주 조용한 여름의 선물. 슬기로운 생활 리뷰/일상을 카메라로 기록하다 2025. 6. 22. 더보기 ›› 728x90 반응형 이전 1 2 다음